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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0]
    작성자 서응선 작성일 2020.07.29 조회수 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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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잠시 머물다가는 나그네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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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막골 [1]

    작성자 서락비 작성일 2021.06.21 조회수 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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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당구이백 작성일 2021.05.10 조회수 8 추천 0
  • 은파한바퀴20210624194446gpx [0] N
    작성자 DASAN2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1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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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봉-두륜산-두륜봉 [0] N
    2021.06.24. 두륜산(703m) 산행
    오늘은 땅끝마을 해남에 있는 두륜산에 갑니다. 두륜산에 가면 무등산 이남에 있는 100대 명산 숙제는 다 하는 거네요.
    처음 가는 산은 언제나 기대가 됩니다. 어떤 모습일까, 볼거리는 무엇일까, 얼마나 힘들까 등등. 검색은 해보지만 실제 눈으로 보아야죠.
    산 모양이 둥글넓적해서 이름이 두륜산이라는 말이 있고 백두산의 두와 중국 곤륜산의 륜을 따서 지은 이름이라는 말이 있는데 어느게 맞는지 아시나요.
    5시간 가까이 걸려 도착한 해남 북일면 오소재(烏巢峙)가 산행 시작 장소입니다. 
    1.6km 35분 오르자 오심재(悟心峙)입니다. 고계봉(638m)과 노승봉(685m) 사이 고개로 조선말 대흥사 혜정스님이 당시 강진에 유배와 있던 정약용과 교류하기 위해 넘어다닌 고개로 추정된다고 안내판에 쓰여 있는데 찾아보니 확실한 것은 혜장스님과 다산이 친분을 맺은 장소는 강진 만덕산의 백련사에서입니다. 
    오심재에서 노승봉 쪽으로 조금 오르자 흔들바위가 있고 전망 좋은 곳입니다.
    노승봉을 힘들게 오르던 로프가 있는데 지금은 데크계단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암봉인 노승봉(685m)도 좋지만 건너편에 보이는 정상인 가련봉과 산아래 대흥사 조망도 좋습니다.
    바로 두륜산 주봉인 가련봉(703m)에 오릅니다. 흐리긴 하지만 다도해 바다와 섬들이 조망되고 두륜산도립공원의 다른 봉우리들이 잘 보입니다. 그런데 왜 이름이 가련봉인지 찾아보아도 안나오네요.
    다음 두륜봉을 가기 위해 만일재로 내려갑니다. 만일재에서 동쪽으로 완도 다도해와 천관산이 보인다는데 천관산은 안보입니다. 이곳에서 보이는 두륜봉과 가련봉입니다.
    두륜봉 가며 구름다리가 있다고 하지만 큰 기대 하지 말아야합니다. 출렁다리나 현수교가 아닌 아담한 자연석 다리이니까요.
    두륜봉(630m)도 암봉인데 전망이 좋고 넓은 곳이라 이곳에서 점심 먹습니다.
    내려갈 때는 진불암을 거쳐 대흥사로 하산합니다. 
    진불암에 내려가서 아스팔트 포장도로로 4,5백미터 걷고 산길로 들어섭니다. 
    진불암에서 이렇게 1.4km 내려가면 대흥사입니다. 표충사가 있는데 여기 표충사는 절이 아니라 임란때 승병 일으킨 서산대사의 사당이네요. 
    그런데 대흥사는 아주 큰 사찰입니다. ‘산사 –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대흥사 포함 7군데 사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구요. 우리나라 다도를 정립하여 茶聖으로 불리우고 다산과 추사와 교유를 한 초의선사도 유명하죠. 초의선사가 조성한 연못 ‘무염지(無染池)’도 있네요.
    해탈문과 일주문을 나서며 버스가 있는 곳까지 가기 위해 30분 이상 걸어야합니다. 
    그런데 포장도로가 아닌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어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대흥사를 들어가며 두륜산을 등산하기 위해서는 1인당 입장료 4천원을 내야하네요. 주차요금 3천원 별도구요.
    오늘 산행은 전체적으로 9.6km에 쉬는 시간 포함 4시간 25분 걸렸습니다.
    약간의 암벽 등반도 하며 두륜산의 여러 봉우리를 오르고 다도해도 조망한 산행이었구요, 대흥사에 대해서도 조금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모야모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2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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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첨찰산 등반 [0] N

    쌍계사가 두 개의 계곡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진도 여행와서 좋은 추억 남기고 싶어 진도에서 제일 높다는 첨찰산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첨찰산의 뜻은 뾰족한 곳에서 주위를 살핀다는 뜻이네요

    계곡도 아름답고 나무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매우 운치가 있었습니다

    다음 등반은 경기도 영장산 입니다 

    성남누비길 세번째 코스입니다

    작성자 민돌민돌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15 추천 0
  • 계족산-성재산-계족산성산성봉 [0] N
    작성자 정수환 한남산악회 회장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18 추천 1
  • 연화공원-행경산-황령산-갈미봉 [1] N
    작성자 주말산악인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2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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